쇼핑&클럽

쇼핑-Club

<쇼 핑>

1.차웽거리   단연 쇼핑 일번지! 5km에 걸쳐 수없이 많은 상점과 먹거리 맛사지샾들이 즐비해있다. 흥정을 해서 사는 재미가 쏠쏠하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차웽

 

2.사무이 핫클럽  차웽에 중심부에 있는 샾. 정찰제가 특징이며, 3층이 모두 의류,신발,헤어악세사리,가방,기념품 들로 가득차 있어, 구경하는데만 한참이 걸린다. 정찰제로 판매하기 때문에 흥정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나 바가지가 우려되는 분들께 추천한다.물건들은 입어볼수 없고,구매후 3일이내에 영수증이 있으면 교환은 가능하나 환불은 불가하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사무이핫클럽1

 

 

3.짐 톰슨   태국 고급 브랜드.타이실크로 만든 옷과 스카프로 유명하다. 차웽의 리조트에 위치.공항 면세점에서도 볼 수 있다.

코사무이 다이빙 바다소리들 짐톰슨

 

4.대형마트 : 로터스,빅C,마크로,탑스-우리나라 대형마트와 같은곳. 백화점이 없는 사무이에선 백화점과 같은 기능을 한다.

                         로터스와 빅C에는 푸드코트가 아주 잘되있어서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다양한 태국 음식들을 저렴하게 즐기기 아주 좋으며,

                         맛또한 훌륭해서 현지교민들도 자주 찾는 곳이다.

                        핸드폰가게,커피숍,아이스크림전문점,MK레스토랑,팬시점,은행,악세사리 전문점,안경점등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을 한곳에서 해결할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과 샾들이 입점해 있어서 대형마트 한곳에서만 하루 종일을

                        보낼수도 있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바다소리들 로터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바다소리들 빅씨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바다소리들 탑스마켓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바다소리들 마크로

 

 

 

<밤문화^^-CLUB>

   모든 클럽과 바들은 80%이상이 백인들이며, 10대후반부터 60대까지 연령대도 다양하다.

   방콕과는 달리 코사무이의 클럽과 빠들은 어떠한 규제도 하지 않은채 마음껏 드나들며 즐길수 있다.

  심지어는 다른곳에서 먹던 술을 들고 들어갈수도 있고, 입장료도 없다.

 

  코사무이의 또다른 매력! 태국내 다른 어떤곳과도 같지 않은 태국스러우면서도 이국적인 ,,,

   코사무이의 밤문화 정벌에 나서보자!!!

 

1.그린망고

  코사무이 차웽거리에서 가장 유명하고 큰 클럽이다.

  단,밤 12시 이전에는 손님이 단 한명도 없다.. 하지만 12시 20분 이후에는 대형 홀 두곳과 입구까지

  사람들로 가득차서 그야말로 광란의 스테이지로 바뀌는 모습은 장관이 아닐수 없다.

  코사무이를 찾는 여행객들은 꼭한번 들러야 하는 밤문화의 명소인것이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그린망고

 

2.스위스홀

    코사무이 밤문화 2탄! 그린망고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스위스홀의 내부 모습이다.

    그린망고클럽에 비해 훨씬 규모는 작지만, 그러기에 또다른 매력이 있는  바 겸 클럽!

    이곳도 12시를 넘어가면 바 앞 입구쪽까지 사람들로 가득차서 그린망고까지 이어진다.

    술을 먹지 않아도,딴집 술을 가져와도.. 아무런 제제가 없다.

    나이제한도 복장제한도 없기 때문에 누구나,언제나,심지어는 가족들끼리도 즐길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바뀌는 모습은

    과연 코사무이만의 또다른 매력임이 틀림없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스위스홀

 

 

3.솔로

   시끄럽고 복잡한 클럽들에 비해 조금은^^ 더 편하게 즐길수 있는 레스토랑 개념의 빠!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국제 스포츠경기가 열릴때에는  코사무이를 찾은각국의   여행객들이 한마음이 되어 자국을 응원하는 경기장으로 바뀌기도 한다.

   아침부터 식사및 음료,주류등을 판매하는 이곳은  밤과 낮이 확연히 바뀌는 또다른 맛이 있는 곳이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바다소리들 솔로 바

 

4.아이리쉬펍

   코사무이에서 저렴하면서도 훌륭한 스테이크집을 소개한다.

 코사무이를 찾는 많고 다양한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레스토랑이다.

   지금은 값이 많이 올른상태라 현지인들은 많이 가지 않은편이나,

    연중 아침부터 밤까지 유러피안들로 자리잡기가 어려울정도이니 그 유명세가 대단하다 하겠다.

    매주 월,토요일은 2층에서 필리피노들의 공연을 무료로 볼수 있으며, 2층은 다른가격의 매뉴판이 제시된다.

   

코사무이 스쿠버 다이빙 바다소리들 아이리쉬펍